강성훈,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1라운드서 홀인원...임성재는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6위 올라

-2011년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이후 9년만에 두 번째 홀인원
-162야드 거리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로 굴러 들어가

2020.06.12 0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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