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모리카와, 미국 'PGA 챔피언십'…생애 첫 메이저 우승으로 23억원 우승 상금 받아

-2위 더스틴 존슨과 폴 케이시 2타 차 따돌려
-김시우는 7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라

2020.08.10 0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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