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졸속 개장에 ‘뿔났다’

차량안내 표지판 부재로 차량 뒤엉켜 운전자 고성⸱실랑이
관리소 데스크는 숙소동 키 받기 위해 장시간 대기
방문자안내센터는 입장료⸱주차료 문제로 ‘엉망’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역행

2021.03.22 0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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