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18번 홀 이글 잡고 3라운드 중간합계 12언더파로 공동 선두 도약..안병훈과 우승 경쟁

-프랑스의 앙투안 로즈너 등 3명 선두에 1타 차로 공동 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엔 김홍택이 8언더파로 공동 12위 올라...장유빈은 1오버파로 공동 62위

2024.10.26 22: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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