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60세 이상 올인원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은퇴자·고령층’ 전문성 키운다

- 은퇴자 등 60세 이상 구민 대상 ‘올인원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 바리스타, 인지·신체활동지도사, 텃밭관리지도사 등 4개 분야, 31일까지 80명 모집
- 지난해 참여자의 94% 자격증 취득, 81% 구직 성공 이끌어

2025.03.12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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