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위기청소년 보호위해 유해환경 현장 점검 및 캠페인

- 3월 12일, 일명‘경의선키즈’ 보호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모니터링 캠페인
- 찾아가는 거리 상담과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 등으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 “청소년 여러분,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세요” 청소년 상담 전화(1388) 안내

2025.03.13 0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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