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11단지’ 최고 41층 2,575세대 재건축…18일 주민설명회

- 최고 41층 2,575세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1년여 만에 재건축 밑그림 완성
- 가로활성화, 주변연계배치 등 ‘영역별 특화디자인 통한 명품단지’ 계획

2025.03.14 14:42:1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