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소영 앞세운 롯데, 여자프로골프 구단 대항전 3연패

-23일 끝난 '신비동물원디오션컵' 대회
-사흘간 19언더파 197타로 삼천리팀 1차 차로 꺾어

2025.03.24 0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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