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18분, 종이 울렸다”…광주가 다시 민주주의를 불러냈다

-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 함께한 타종…공감과 연대의 시간
- 5·18에서 이태원까지, 시대를 관통한 아픔이 광주에 모였다
- 세계로 뻗는 5월의 기억…‘민주의 종’ 33번 울려 퍼지다

2025.05.18 20: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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