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서 '노보기'로 시즌 첫 승

-'사흘간 보기 없이 16언더파' 역대 12번째 노 보기 우승…상금 전액 기부
-17번 홀까지 동타였던 이채은2, 18번 홀 두 번째 샷한 공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면서 1타 차로 우승 놓쳐

2025.05.25 17: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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