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만난 삼성 이재용 회장, "대통령 중심 민관 힘 합쳐 경제위기 극복"

-최태원, "긴밀한 민관공조로 위기를 기회로…기업에 귀 기울여달라"
-이재용, "예정된 투자·고용 차질없이 이행"…최태원, "APEC에 '빅샷' 기업인 초청 노력"

2025.06.13 1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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