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시, 그리고 음악이 흐르는 시간”… 소리소빌리지서 시와 색소폰이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

류안·엄경숙 낭송가 참여, 여름날의 힐링 무대 7월 13일 열려
무더운 여름날,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감성의 무대가 찾아온다.

2025.07.05 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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