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건설 공사현장 추락사…검찰 “징역 4년·벌금 3.5억

불법 개조 장비에 안전조치도 없이 작업…근로자 결국 참변
검찰, 원청 전 대표에 중형 구형…하청 대표·현장소장도 함께 기소
“솜방망이 처벌 안 된다”…시민단체, 항소심에 실형 촉구

2025.07.12 0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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