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SK엔무브 합병…SK이노, 8조 자본 확충해 경영 정상화 속도

배터리·석유화학 부진에 선제적 사업 재편
SK온, SK엔무브 흡수합병…11월 출범
FI 지분 매입·IPO 철회…재무건전성 강화
순차입금 축소·10조 EBITDA 목표

2025.07.31 04: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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