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만난 남도 먹거리, 주민들 발길 ‘북적’…직거래장터 인기 최고

- 장흥·고흥·보성·강진 25개 업체 참여, 70여 종 농수특산물 판매
- 시식회·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아파트 주민 큰 호응
-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도농상생 공동사업 확대 추진

2025.09.13 2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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