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산망 ‘심장’의 허술한 현실… 전화국 개조 건물에 갇힌 국정자원

2005년 전화국 건물 개조해 출범…IDC 기본 요건 못 갖춰
서버·배터리 불과 60cm 간격, 화재 진압 난항 불러
광주·대구 분원은 분리 구조…대전 본원만 위험 방치
항온항습기 고장으로 피해 확산…“태생적 한계 드러났다”

2025.09.30 06: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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