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챔피언십 김세영, 해남 질주… 파5 장악하며 단독 선두

- 2라운드 6언더파 맹타… 중간합계 16언더로 1타 차 선두 유지
- “효주랑 함께라 즐거웠어요”… 동반 플레이 속 집중력 빛나
- “팬들 응원에 힘 얻어… 흐름 지키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2025.10.17 2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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