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지배력 강화 ‘승계 퍼즐’ 남아

정기선 회장 승진·권오갑 명예회장 용퇴 맞물려 오너 3세 체제 본격화
하지만 소유권은 여전히 부친 정몽준 이사장 손에…지배력 확대 과제 남아
정공법 위주 지분 매입으로 한계…세 부담·주담대 구조도 변수
시장 전문가 “증여 통한 지배력 강화가 가장 현실적 시나리오”

2025.10.22 1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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