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계좌 해킹, 100억 물어달라”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 “76억 탈취·총 100억 손해” 주장
미래에셋 “60억 회수 완료, 차액만 배상 대상” 반박
BTS 정국·에코프로 회장도 해킹 표적 올랐으나 피해 없어
법정 공방 예고… 전자금융거래 책임 공방 본격화

2025.11.10 0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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