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세플러,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4년 연속 수상…우즈에 이어 두 번째

-맥길로이 제치고 수상 영예…"기복 없는 성적, 자랑스러워"
-올해의 신인 선수엔 포트기터…남아공 출신 세 번째 수상

2025.12.16 12: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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