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포스코 대부업 진출?”… 비아냥을 듣는 이유

조합 위기 속 확정된 시공사 이익
총회 없는 자금 회수, 절차 논란
20억 이자와 400명 신용 리스크
기업시민 가치, 현장에선 작동했나
파트너 위기 외면, 책임론 확산

2026.01.12 06:52:4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