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리스크에 발목 잡힌 포스코이앤씨…서울~양주 고속도로 착공 불투명
신안산선 붕괴 여파, 대형 SOC 사업까지 확산
연내 착공 사실상 난망…2030년 개통 목표 흔들
사고 조사 장기화, 행정 절차도 줄줄이 지연
지역 숙원 사업, 시공사 안전관리 책임론 부상
2026.01.14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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