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군수, 민생을 먼저 풀었다…보성의 순서가 바뀌고 있다

- 전 군민 30만 원 ‘민생600’ 2년 연속 지급,설 앞두고 지역 소비에 온기
- 다향대축제 우수축제·문화관광축제 연속 선정, 보성 차(茶) 브랜드 힘 확인
- ‘2030 보성 미래교육’ 비전 선포,학교·마을 잇는 교육 전환 시동

2026.01.27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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