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마트 흑역사⑤ 권력은 어떻게 밥줄을 끊었는가] 김대중재단, 마트 이권의 한복판에 서다

공익재단 이름 빌린 이권 개입 의혹
“무관” 해명과 어긋난 면담·투자 정황
반복된 말바꾸기… 책임 회피 논란 확산
입찰 관여 발언, 재단 통제 부실 도마
권노갑 이사장 해명 요구… 국감 쟁점 부상

2026.02.10 08: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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