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혼잡도 ‘150% 수준’ 유지한 서울 지하철, 혼잡도 관리 노력 지속 중
- 25년 4분기 정기 교통량 조사 결과, 1~8호선 대부분 노선 혼잡도 150% 수준 보여
- 열차 증회와 운행 시격 조정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으로 혼잡도 안정적 관리 중
- 임시열차 고장으로 혼잡도 증가한 8호선, 긴급복구 후 재투입해 혼잡도 17.7%p 감소
- 대규모 인파 예상되는 상황에도 탄력적인 임시열차 투입…BTS 공연땐 24회 증회 운행
2026.03.12 08: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