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호 대우건설, ‘빅배스’ 이후 승부수…수주 18조 정조준

김보현 대표, 정기 주총서 사내이사 재선임 추진
8천억 ‘빅배스’로 재무 리스크 선제 반영
원전·LNG·데이터센터 중심 사업 재편 가속
올해 수주 목표 18조…재무 개선은 ‘시간 변수’

2026.03.26 0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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