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인파 속 ‘K-제조’의 열기… SIMTOS 2026, ‘자본의 크기’ 넘어 ‘기술의 품격’ 담아야

화려한 대형 부스 너머 소외된 중소기업의 땀방울… 생태계 전반 아우르는 운영 묘미 절실
2028년 전시회 조기 준비 돌입… ‘기계를 만드는 기계’의 위상에 걸맞은 상생 플랫폼 기대

2026.04.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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