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갸날픈 몸매로 장타 날리는 오지현

  • 등록 2018.04.26 1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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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 골프가이드  김백상 기자]  2018 KLPGA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40년 전통을 지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이 오는 4월 26일(목)부터 나흘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 6,729야드)에서 열린다.

오후조 플레이어 오지현이 1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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