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 골프가이드 김백상 기자] 2018 KLPGA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40년 전통을 지닌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이 26일(목)부터 나흘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 6,729야드)에서 열린다.
배선우(24, 삼천리) 선수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양주 = 골프가이드 김백상 기자] 2018 KLPGA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40년 전통을 지닌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이 26일(목)부터 나흘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 6,729야드)에서 열린다.
배선우(24, 삼천리) 선수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