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LPGA '꼬북좌' 송가은, '첫 승을 만들어보자'

  • 등록 2021.08.01 1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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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은이 대회 마지막날 경기를 위해 웃음끼를 찾을 수 없이 진지한 표정으로 야드지를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타겟방향을 집중해서 바라보고 시선을 떼지 않고 있는 송가은

 

 

 

서귀포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1일 2021 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200만원)’ 4라운드가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 본선 6,435야드)에서 열렸다.

 

KLPGA '꼬북좌' 송가은(21, MG새마을금고)이 1일 대회 마지막날 진중한 표정으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송가은은 1번홀(파5)부터 4번홀(파4)까지 4연속 버디를 만들며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가운데 11시 25분 현재 7번홀(파4) 진행중이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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