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임실호국원, 편안한 추모 공간을 위한 음악 송출 서비스 운영

  • 등록 2021.08.05 1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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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령당과 묘역에 음악 송출 서비스를 시작

지이코노미 김영호 기자 | 국립임실호국원은 5일 호국원을 찾는 유가족 및 방문객에게 편안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충령당과 묘역에 음악 송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호국원은 국립묘지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피아노 연주곡, 클래식 등 음악을 송출함으로써 유가족 및 참배객의 마음을 달래고 편안한 참배 분위기 조성에 기여 할 예정이다.

 

국립임실호국원(원장 박영숙)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립묘지, 친숙하고 편안한 국립묘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caps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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