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CC(파72, 6,623야드)에서 열렸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넵스 마스터피스 2012'(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양제윤(20, LIG손해보험)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사진= 골프가이드(홍천)/이배림 기자>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CC(파72, 6,623야드)에서 열렸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넵스 마스터피스 2012'(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양제윤(20, LIG손해보험)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사진= 골프가이드(홍천)/이배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