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넵스마스터피스 우승 양제윤, ‘천금같은 버디’

  • 등록 2012.08.19 17:45:04
크게보기


위기를 맞은 후 신중히 라이를 살피고 있는 양제윤(20, LIG손해보험)


19일,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CC에서 열린 넵스 마스터피스 2012' 최종라운드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양제윤(20, LIG손해보험)이 13번홀과 14번홀에서 각 더블보기와 보기를 기록후 15번홀에서 천금같은 버디를 잡아내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골프가이드(홍천)/이배림 기자>



 


심용욱 기자 golf0030@hanmail.net
Copyright @G.ECONOMY(지이코노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