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경찰청, 연휴기간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

  • 등록 2021.09.15 16: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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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경찰특공대가 움직인다

지이코노미 김영호 기자 | 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간 이동인구 증가에 따라 전라북도 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한다.

 

전북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작년 11월 18일 창설하여 본격적으로 임무 수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의 테러 예방 및 중요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테러전문 경찰부대이다.

 

특히,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강력사건에 대하여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군산공항, 전주역, 익산역 등을 중심으로 대테러 안전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전북경찰은 “빈틈없는 테러 대응 태세 구축, 평온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caps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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