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올해 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전반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는 이미림 선수(하나금융그룹)
골프가이드 (인천) / 이배림 기자

2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올해 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전반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는 이미림 선수(하나금융그룹)
골프가이드 (인천) / 이배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