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지현,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에이밍

  • 등록 2020.06.21 1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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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에임하고 있는 오지현

[인천=지이코노미(G-ECONOMY) 김영식 기자]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마지막 날 유소연에 1타 차 단독 2위인 오지현이 드라이버 1번 홀 에임을 하고 있다.

오지현은 전반 홀을 마치면서 보기 3개를 범하며 8언더 파 단독 5위로 13시 현재 후반 홀을 진행중이다.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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