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한화금융] 김혜윤, ‘어?어? 공을 왜집어?’

  • 등록 2012.09.06 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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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내 역대 최고의 상금이 걸린 KLPGA 메이저대회 `2012 한화 금융 클래식(총상금12억, 우승상금 3억)’  이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CC (파72 / 6,564yd)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 6번홀에서 김혜윤이  카트도로에 올라간 공을 잔디 위로 드롭하고 있다.

김혜윤은 어려운 라이를 극복하고 세컨샷을 그린위에 안착시키는데 성공, 파를 잡아냈다.


골프가이드 (태안)  /  이배림 기자




 

이배림 기자 tellme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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