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군복무를 마치고 2번째 복귀전을 치룬 김대섭(31, 아리지골프장)과 이날 홀인원을 기록한 손준업(25)이 나란히 퍼팅라이를 살피고 있다.
한편, 이날 손준업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하는 K9 승용차를 받기도 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군복무를 마치고 2번째 복귀전을 치룬 김대섭(31, 아리지골프장)과 이날 홀인원을 기록한 손준업(25)이 나란히 퍼팅라이를 살피고 있다.
한편, 이날 손준업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하는 K9 승용차를 받기도 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