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호주출신 KPGA에서 활동하는 앤드류 추딘(41,베스컨스윙배트)이 갑자기 굵어진 빗줄기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호주출신 KPGA에서 활동하는 앤드류 추딘(41,베스컨스윙배트)이 갑자기 굵어진 빗줄기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