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비가오는 가운데 김대현(29, 하이트)이 샷을 하기 위해 어드레스를 취하고 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

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비가오는 가운데 김대현(29, 하이트)이 샷을 하기 위해 어드레스를 취하고 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