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프로미오픈]1R, 장타자 김대현 “비가와도 칠건 쳐야지”

  • 등록 2012.09.13 16: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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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4억원)이 막을 올렸다.


비가오는 가운데 김대현(29, 하이트)이 샷을 하기 위해 어드레스를 취하고 있다. 


골프가이드(횡성) 이배림 기자

 

심용욱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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