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비테이셔널 FR]“이정도면 선전했죠?” 태국 파둥실

  • 등록 2012.10.07 1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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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해슬리 나인브릿지CC(파71. 7,152야드)에서 최경주의 이름을 건 ‘2012 CJ Invitational by Choi KJ’대회 최종라운드가 진행중이다.


3라운드 5번홀까지 최경주(42. SK텔레콤)와 공동선두로 어깨를 나란히 했던 태국 출신의 친나랏 파둥실(24)이 진지한 모습으로 샷 하고 있다. 


골프가이드 심용욱 기자 / 사진=이배림 기자(여주)
 




 

심용욱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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