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 개최

  • 등록 2022.03.11 15: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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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김윤중 기자 |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남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민간위원장 선출, 2021년 협의체 활동내역 및 결산보고, 2022년 협의체 사업 및 예산운용계획 등에 대해 협의 결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지역 자원 발굴 노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2022년도 지역특화사업 추진으로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풍성한 행복꾸러미 지원, 소외계층 어르신 따듯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등 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양희 남하면장은 “앞으로 민관이 힘을 합쳐 우리 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들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활동과 선도적인 역할을 위원님들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윤중 기자 carri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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