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 범죄예방 카카오톡 채널 운영

  • 등록 2022.03.17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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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경찰서(총경 강석현)에서는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범죄예방 카카오채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직접적인 주민 접촉이 어려운 만큼 카카오 채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는 비대면 1:1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카카오톡 소통창구는 범죄예방 카드뉴스를 제공하며 어두운 골목길, 범죄취약지역 등 주민이 느끼고 있는 불안요인에 대해 의견을 직접 제시 할 수 있다.


범죄예방채널은 카카오톡 상단 돋보기 검색창에 ‘부평경찰서’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채널 이용이 가능하다.


부평서 생활안전과장 홍철기 경정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공동체치안활동을 전개하여 범죄취약지역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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