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열린 스카이72CC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2012 LPGA 외환-하나뱅크 챔피언십’이 열렸다.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18번홀(파5)에서 김하늘이 버디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골프가이드 이배림 기자 (인천)

21일 열린 스카이72CC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2012 LPGA 외환-하나뱅크 챔피언십’이 열렸다.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18번홀(파5)에서 김하늘이 버디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골프가이드 이배림 기자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