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하나·외환 챔피언십 최종]박세리, “마지막홀 어려워요”

  • 등록 2012.10.21 2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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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스카이72CC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2012 LPGA 외환-하나뱅크 챔피언십’이 열렸다.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18번홀(파5)에서 박세리가 친 서드샷이 그린을 놓치고 다음 샷을 준비중이다.


사진=골프가이드 이배림 기자 (인천)





 

심용욱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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