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하늘 · 카트리나 메튜, 즐거웠습니다

  • 등록 2012.11.07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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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10.21 외환, 하나뱅크 챔피언십’ 이 열렸다.


18번홀에서 경기를 마치고 김하늘과 카트리나 메튜가 ‘수고많았다’고 인사를 하고 있다.
이배림 기자 tellme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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