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새해를 맞아 겨울 패션 및 생활용품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제안하는 ‘윈터 클리어런스’ 행사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파에 대비한 아우터부터 실내 활동을 위한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역대급 할인율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매일 제공되는 고액 할인 쿠폰이다.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10% 쿠폰과 소액 구매 고객을 위한 20%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 여기에 온앤더클럽 전용 중복 쿠폰(최대 7%)과 결제 수단별 7% 즉시 할인까지 더해져 체감 할인 폭을 극대화했다.
주요 참여 브랜드 라인업도 화려하다. 나이키(최대 52%), 블루독패밀리(최대 70%), 매너그램(최대 68%) 등 인기 패션 브랜드는 물론 써스데이아일랜드, 다우니 등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온은 매일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와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웰컴 루키 브랜드’ 코너를 통해 쇼핑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고객의 필요에 맞춘 테마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영하권 추위에 꼭 필요한 '헤비 아우터',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잡은 '겨울 이너템' 등 카테고리별로 상품을 분류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추운 겨울에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부터 홈리빙, 디지털 가전, 키즈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롯데온의 풍성한 혜택을 통해 현명한 소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