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트럭, 국내 최초 인증 중고 트럭 서비스 ‘i-인증트럭’ 정식 출시

  • 등록 2026.03.04 1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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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 화물차 시장 정보 비대칭 해소 및 고객 신뢰 극대화 위해 기획
- 100여 가지 항목 정밀 진단 및 사고·정비 이력 투명 공개로 불확실성 제거
- 업계 최고 수준 품질 보증… 최대 60일·2만km 내 수리비 300만 원 보장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한민국 1등 트럭 플랫폼 ‘아이트럭’이 중고 화물차 시장의 불투명성을 타파하고 고객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증 중고 트럭 서비스인 ‘i-인증트럭’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i-인증트럭’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정밀한 검수 과정을 통과한 고품질의 중고 트럭만을 취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그간 중고 화물차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온 정보 비대칭과 품질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투명한 이력 관리와 강력한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 100여 가지 항목 정밀 진단 및 모든 이력 투명 공개

 

‘i-인증트럭’은 화물차 전문 인력이 직접 엔진, 미션 등 핵심 부품부터 특수한 장비가 장착된 특장 설비까지 100여 가지 항목을 정밀 진단한다. 검수 결과에 따른 사고 유무, 실제 주행 거리, 정비 이력 등 모든 정보를 가감 없이 공개해 구매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했다.

 

■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보증 및 수리비 지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보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증트럭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품 결함에 대해 최대 60일 또는 2만km 이내 주행 시 최대 300만 원까지 발생하는 수리비를 무료로 보장한다. 이는 생계 수단으로서 트럭의 중요성을 고려한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이다.

 

정혜인 아이트럭 대표는 “트럭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차주에게는 소중한 생계 수단인 만큼 승용차보다 훨씬 까다로운 품질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인증트럭 서비스를 통해 중고 화물차 거래의 표준을 정립하고,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정식 출시 기념 프로모션… 사전 신청 시 보증 기간 연장

 

아이트럭은 서비스 정식 출시에 맞춰 초기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 고객에게는 최대 30일간 보증 기간을 추가로 연장해 주는 혜택과 함께 맞춤형 금융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아이트럭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트럭은 실시간 빅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중고 트럭 거래 플랫폼으로, 이번 ‘i-인증트럭’ 론칭을 통해 국내 중고 화물차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신뢰도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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