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뉴욕 쇼핑, 밤에는 칸쿤 휴양”... 모두투어, ‘칸쿤 허니문’ 기획전 출시

  • 등록 2026.04.15 2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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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뉴욕 연계한 복합 일정 강화… 대한항공 이용 전 일정 자유시간
‘스칼렛 아르떼’ 등 성인 전용 럭셔리 리조트 엄선… 올인클루시브 혜택 총망라
단순 휴양 넘어 현지 체험 중시하는 MZ 신혼부부 겨냥 맞춤형 상품군 확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모두투어가 일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보다 특별하게 즐기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인기 리조트와 미국 주요 도시 관광을 결합한 ‘칸쿤 허니문’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 "도시 관광과 올인클루시브의 만남"… 뉴욕·라스베이거스 연계 상품 눈길

 

이번 기획전은 에메랄드빛 카리브해를 품은 칸쿤의 휴양과 미국 대도시의 활기를 동시에 만끽하고 싶어 하는 최근 허니문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칸쿤 단독 일정 외에도 뉴욕이나 라스베이거스를 경유하는 복합 일정을 전면에 내세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인 ‘라스베이거스+칸쿤 8일’은 화려한 도시 야경과 칸쿤의 성인 전용 럭셔리 리조트 ‘스칼렛 아르떼(Xcaret Arte)’에서의 휴식을 결합했다. 특히 스칼렛 계열 테마파크 무제한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정글 액티비티와 멕시코 전통 공연 등 역동적인 체험을 원하는 커플에게 최적화됐다.

 

■ 세련된 감성파를 위한 ‘뉴욕+칸쿤’… 프리미엄 국적기 이용

 

세련된 도시 여행을 선호한다면 ‘뉴욕+칸쿤 8일’ 상품이 대안이 된다. 뉴욕에서의 쇼핑과 관광 후, 칸쿤의 고층 타워형 리조트 ‘시크릿츠 더 바인(Secrets The Vine)’에서 고급 다이닝과 와인 체험을 즐기는 일정이다.

 

두 상품 모두 프리미엄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허니문 고객의 자율성을 존중해 전 일정을 자유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핑크라군, 세노테 투어 등 칸쿤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선택 관광 정보를 제공해 고객 취량이 담긴 ‘맞춤형 허니문’ 작성을 돕는다.

 

■ 럭셔리 숙소와 현지 체험 결합… "모두투어만의 경쟁력 강화"

 

최근 허니문 시장은 프리미엄 리조트 숙박은 기본, 미식과 액티비티 등 현지에서의 ‘경험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칸쿤은 리조트 내에서 식사와 음료, 부대시설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올인클루시브’ 시스템이 발달해 있어 이러한 프리미엄 수요에 가장 부합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장홍석 모두투어 테마사업부 부서장은 “최근 허니문은 단순 휴양을 넘어 자유일정과 현지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수요가 뚜렷하다”며, “미국 주요 도시 연계 일정과 칸쿤만의 독보적인 리조트 혜택을 앞세워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허니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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