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시그니처 메뉴를 강화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Golden Crust Chicken’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판매량 1위인 본 스테이크에 바삭한 골든 크러스트 치킨 스테이크를 더해, 소고기와 치킨의 서로 다른 풍미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본 스테이크는 14시간 저온 수비드 공법으로 육즙을 살려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함께 제공되는 치킨 스테이크는 풍성한 크런치 식감을 제공한다. 매드포갈릭은 이를 수프, 와인 등이 포함된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풍성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통신사(SKT·KT) 제휴 할인 시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그랑 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KT 멤버십은 프리미엄 세트 이용 시 최대 3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스테이크 판매 1위를 기록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지닌 치킨 스테이크를 더한 새로운 조합으로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방문 목적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세트 구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매드포갈릭만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